촬영과 교류 기록・오사카

촬영 이틀 째. 오사카성에서 촬영개시!

타코야키, 맛있어?”공예고등학교 直伝의 웃음과 토크

촬영 담당의 요쌍. 뒤에서 우리 모두를 잘 도와줬습니다.

미국마을에서도 마구 촬영! 해외에서 온 두 사람이 무척 즐거운 듯이 젊은 사람들을 마구 찍어대고 있습니다.

오사카 세계육상경기 전이라 간판의 게도 런닝을 입고 있는 남바의 길거리./p>

우연히 공예고등학교의 선생님과 만났습니다.

정말 분위기 잘 띄우는 오사카 사람. 가만있어도 피사체가 찾아온다!

오사카 사람의 모습! 그 첫번 째

오사카 사람의 모습! 그 두번 째

고등학교 근처의 오코노미야키 가게에서. “건배~”

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.

공예고등학교의 교정에서 불꽃놀이. “몇번이나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가지를 이루어냄으로서 서로 더욱 친해질 수 있었던 때의 사진. 이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입니다.”라는 폴리의 말에 모두들 동감했습니다.

道頓堀의 야경. 무엇을 보고 있을 것 같아요?
【担当者より】
撮影にはだいぶ慣れてきたようです。暑さや食べ物にも慣れ、疲れも取れてきた様子。大阪城など観光地に行っても、観光写真的なものではなく、大阪城にいる人たちが何をして、何を感じているか、を撮っています。アメ村では海外の2人がうれしそうに若い子たちを撮っていました。やっぱり同年代の子たちに興味があるんだ。夜、工芸高校の生徒さんたちとお好み焼きを食べたり、花火をしたりして遊びました。